이미지 음성 변환

사진이나 스크린샷을 올리고 텍스트를 확인한 뒤 소리 내어 읽어 주는 걸 들어 보세요.

이미지 음성 변환

이미지·사진 텍스트 음성 변환기

사진, 스크린샷, 스캔한 페이지를 올리면 그 안의 텍스트를 읽는 순서대로 읽어 줘요. 머리글과 페이지 번호는 빼고 읽어요. 텍스트를 확인해 틀린 곳을 고치고 목소리 30개 중 하나를 고른 뒤, 여기서 듣거나 MP3로 받으세요. 이미지 속 글자를 읽어 주는 도구라서, 사진 속 사람이 말하게 만들지는 않아요.
이용 방법

3단계로 끝내는 이미지 음성 변환

단계 1

이미지 업로드

사진, 스크린샷, 스캔한 페이지를 올리세요. JPG, PNG, WebP, HEIC를 한 번에 최대 50장까지 올릴 수 있고, PDF도 돼요. 이미지 한 장을 한 페이지로 읽고, 머리글과 페이지 번호는 빼요.

단계 2

텍스트 확인

소리 내어 읽힐 내용을 그대로 확인하세요. 카메라가 흐리게 잡은 단어를 고치고, 필요 없는 캡션을 지우거나 파트를 체크 해제할 수 있어요. 남겨 둔 텍스트만큼만 크레딧이 차감돼요.

단계 3

목소리 선택 후 듣기

목소리 30개 중 하나를 고르고 톤과 속도를 정한 뒤 생성하세요. 여기서 바로 듣거나, 유료 플랜에서는 MP3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주요 기능

어떤 사진 속 글자든 소리 내어 읽어주기

이미지 텍스트 인식부터 음성 변환까지 한곳에서 해결하세요. 사진 속 글자를 인식해 확인할 수 있게 보여 주고, 자연스러운 목소리로 읽어 줘요. OCR 앱과 읽어주는 앱 사이에서 텍스트를 복사해 옮길 필요가 없어요.

이미지 속 텍스트 읽어주기

이미지를 올려 오디오를 생성하고 재생을 누르면, 컴퓨터든 휴대폰이든 설치 없이 텍스트를 소리 내어 읽어 줘요. 읽는 순서대로 읽고, 머리글과 페이지 번호는 빼요. 탭을 닫아도 오디오는 기록에 남아 있어요.

OCR 과정 없이 바로 음성 변환

비스듬히 찍은 책 페이지, 기사나 채팅 스크린샷, 스캔한 편지, 휴대폰으로 찍은 화이트보드도 가능해요. 이미지에서 바로 텍스트를 읽어요. 또박또박 쓴 손글씨도 잘 읽히는 편이지만 장담할 수는 없으니, 생성 전에 그 부분을 확인하세요.

오디오 비용을 쓰기 전에 텍스트 확인

읽기는 이미지당 5 크레딧이고, 읽기에 실패하면 크레딧을 돌려드려요. 읽어 낸 텍스트를 받아 이름을 고치거나 굳이 들을 필요 없는 메뉴 가격을 지울 수 있고, 오디오 비용은 남긴 글자 수만큼만 들어요.

목소리 30개로 사진 속 글자 읽어주기

자연스러운 AI 목소리 30개 중 하나를 고르고 톤과 속도를 정하세요. 공부 노트에는 차분하게, 외국어를 배우며 한 단어씩 듣고 싶을 때는 느리게 들으면 좋아요. 130개 이상 언어 중 텍스트에 쓰인 언어로 읽어 주니 언어를 따로 설정할 필요가 없어요.

간직할 수 있는 사진 음성 파일

사진으로 찍은 글자를 오디오 파일로 만들어 줘요. 파트별로 MP3나 WAV로 받아 휴대폰에 담거나 출퇴근길에 듣고, 원하는 사람에게 보낼 수도 있어요. ZIP으로 한꺼번에 받을 수도 있어요. 듣기는 무료이고 다운로드는 유료 플랜에서 가능해요.

한 번에 최대 50장

한 챕터 전체, 유인물 묶음, 편지의 모든 페이지를 찍어 한꺼번에 올리세요. 하나의 텍스트로 읽어서 한곳에서 확인할 수 있고, 파트로 나눠 파트마다 MP3가 만들어져요.
활용 사례

이런 이미지를 소리로 들어요

글자가 있고, 읽기보다 듣는 게 편한 이미지라면 무엇이든.

버스 안에서 펼친 교과서 위로 휴대폰을 들고 이어폰으로 듣고 있는 학생
01

책 페이지와 교과서

읽어야 할 페이지를 찍어 두고 강의실 가는 길에 들어 보세요.

부엌 식탁에서 인쇄된 유인물을 들고 한쪽 귀에 이어폰을 꽂은 채 듣고 있는 사람
02

유인물과 학습지

수업이나 회사에서 받은 인쇄물을 다시 들을 수 있는 오디오로 만들어 보세요.

소파에서 쉬며 휴대폰과 이어폰으로 저장한 기사를 듣고 있는 사람
03

스크린샷

이미지로 저장해 둔 기사, 긴 메시지, 게시물을 읽어 줘요.

카페에서 종이 메뉴판을 휴대폰으로 찍고 있는 여행자
04

메뉴판과 안내문

메뉴, 공지, 라벨을 찍으면 무엇이 쓰여 있는지 들을 수 있어요.

오래된 편지 더미와 스캐너가 놓인 책상에 앉아 헤드폰으로 듣고 있는 어르신
05

스캔한 편지

스캔해 둔 오래된 편지와 우편물을 또렷한 목소리로 읽어 줘요.

헤드폰을 쓰고 인쇄된 페이지를 손가락으로 짚어 가며 따라가는 십대
06

읽기 지원

난독증이나 저시력, 눈의 피로로 작은 글씨를 읽기 힘들 때 귀로 들으면 도움이 돼요.

카페 테이블에서 교재를 펴고 이어폰을 낀 채 단어를 연습하는 외국어 학습자
07

외국어 학습

교재 페이지가 어떻게 들리는지, 필요하면 느린 속도로 들어 보세요.

이어폰을 끼고 노트를 옆구리에 낀 채 열차에 탄 통근자
08

출퇴근길 노트

노트나 화이트보드를 찍어 두고 지하철이나 차 안에서 들어 보세요.

다른 음성 변환 도구

다르게 듣는 방법

자주 묻는 질문

이미지 음성 변환 FAQ

이미지를 한 장 이상 올리고 텍스트를 읽을 때까지 기다리세요. 이미지당 약 2초 걸려요. 텍스트를 확인하고 목소리, 톤, 속도를 고른 뒤 ‘오디오 생성’을 누르세요. 이 페이지에서 바로 듣거나, 유료 플랜에서는 MP3로 다운로드할 수 있어요.

여기서는 같은 기능이에요. 이미지 음성 변환, 사진 읽어주기, 이미지 TTS, 사진 텍스트 음성 변환 모두 이 페이지에서는 사진 속 텍스트를 인식해 목소리로 읽어 주는 것을 뜻해요.

이미지를 텍스트로 읽는 데 이미지당 5 크레딧이 들고, 읽기에 실패하면 크레딧을 돌려드려요. 오디오 생성은 100자당 5 크레딧이고, 무료 계정에는 매달 120 크레딧이 지급돼요. 이 페이지에서 듣기는 무료이고, MP3나 WAV 다운로드는 유료 플랜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책 한 페이지는 약 2,000자라서 오디오에 약 100 크레딧, 읽기에 5 크레딧이 들어요. 메뉴판, 안내문, 스크린샷은 보통 훨씬 짧아요. 생성 전에 비용이 표시돼요.

아니요. 이 도구는 이미지에 있는 글자를 읽어 줘요. 말하는 사진(토킹 포토) 도구는 사진 속 얼굴을 움직여 말하는 것처럼 보이게 하는 것으로, 다른 종류의 도구예요.

네. 텍스트 인식(OCR)과 소리 내어 읽기를 한곳에서 하므로 OCR 앱을 먼저 따로 돌릴 필요가 없어요. 오디오를 만들기 전에 인식된 텍스트를 먼저 볼 수 있어요.

네. 기사, 채팅, 게시물 스크린샷은 글자가 선명한 편이라 잘 읽혀요. 메뉴, 버튼 같은 앱 화면 요소는 생성 전에 텍스트에서 지워 두는 게 좋아요.

또박또박 쓴 글씨라면 잘 읽히는 편이에요. 흘려 쓰거나 흐린 글씨는 틀리게 읽힐 수 있어서, 오디오로 만들기 전에 텍스트를 보고 고칠 수 있게 해 드려요.

JPG, PNG, WebP, HEIC 이미지를 한 번에 최대 50장, 장당 30 MB까지 올리거나, 최대 500페이지, 100 MB인 PDF 하나를 올릴 수 있어요. 긴 PDF나 책이라면 PDF 음성 변환에서 챕터마다 MP3로 받을 수 있어요.

네. 텍스트를 먼저 받아서 무엇이든 고치거나 지울 수 있고, 파트 전체를 선택 해제할 수도 있어요. 오디오 비용은 남긴 분량만큼만 들어요.

네, 유료 플랜에서 가능해요. 파트별로 MP3나 WAV로 받거나 ZIP으로 한꺼번에 받을 수 있어요. 이 페이지에서 듣기는 무료예요.

한국어, 영어, 스페인어, 프랑스어, 독일어, 일본어, 중국어를 포함해 130개 이상이에요. 언어를 고를 필요 없이 이미지 속 텍스트에 쓰인 언어로 읽어 줘서, 새로 배우는 언어의 페이지가 어떻게 들리는지 확인할 때도 유용해요.

작거나 빽빽한 글씨는 읽기보다 듣는 게 편하다는 분이 많아요. 페이지 사진을 올리고 느린 속도나 보통 속도로 들어 보세요. 올린 이미지만 읽어 주며, 기기 전체를 읽어 주는 스크린 리더는 아니에요.

이미지는 읽기가 끝나는 즉시 삭제돼요. 텍스트는 수정하고 생성할 수 있도록 직접 삭제할 때까지 계정에 남아 있어요.

다음 사진 속 글자는 귀로 들어 보세요

올리고, 텍스트를 확인하고, 들으면 끝. 세 단계로 이미지를 소리 내어 읽어 줘요. 읽기는 이미지당 5 크레딧이고, 실패하면 돌려드려요.